경기도의 한 아파트 현관 도어락에서 전동드릴로 뚫은 듯한 구멍이 발견됐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남성은 문을 두드려 빈집을 확인한 뒤 전동드릴로 현관문에 구멍을 뚫고 침입하는 방식으로 9차례 범행했으며, 금목걸이와 반지 등 귀금속과 휴대전화를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재판부는 “피고고인이 범죄 사실을 자백했고 류마티스 질환을 앓는 등 건강상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아파트 현관문에 설치된 디지털 도어락을 훼손해 주거침입해 그 수법이 불량하다”며 “과거에도 같은 절도 혐의로 두 차례 처벌받은 적이 있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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