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보험계열사 호실적…삼성전자 효과에 K-ICS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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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보험계열사 호실적…삼성전자 효과에 K-ICS 개선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올해 1분기 나란히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건강보험 중심의 보장성 판매 확대와 투자손익 개선에 더해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 확대 효과까지 반영되며 자본 건전성도 크게 개선됐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의 올해 3월 말 기준 K-ICS(지급여력) 비율은 지난해 말 대비 12%포인트 상승한 21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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