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반까지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퉁이 라이온즈)가 구단의 리그 최초 2000승 주역이 됐다.
레예스의 호투에 힘입어 라이온즈는 2-1로 앞서갔고, 9회까지 한 점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면서 2-1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만 매체 '미러 데일리'도 "레예스는 7이닝 동안 단 1점만 허용했으며, 뛰어난 선발 투수의 활약에 힘입어 라이온즈는 CPBL 최초로 2000승을 달성했다"라며 레예스의 호투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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