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김해외국어고등학교, 김해경원고등학교,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 12명으로 구성된 국제교육교류단이 12일부터 17일까지 키르기즈공화국(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교육 교류 활동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교류단은 비슈케크에 있는 학교 3곳을 방문해 현지 수업과 급식에 참여한다.
김정희 도교육청 학교정책국장은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세계를 배우는 생생한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과 세계적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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