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이 중국 푸싱제약과 약 7조원 규모의 글로벌 판권 계약에 성공했다.
아리바이오는 계약 체결과 동시에 옵션 비용(Option Fee) 6000만달러(약 900억원)를 받는다.
아리바이오 관계자는 "현재까지 임상에서 안전성과 혈액뇌장벽(BBB) 투과 능력, 초기 환자군에서의 인지 기능 개선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