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오전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전용차 '비스트'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인민대회당 앞에 나와 기다리던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맞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이날 정상회담은 양국 대표단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135분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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