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오래 잔뼈가 굵은 인물이라기보다 아르바이트와 직장생활, 배달라이더와 자영업까지 직접 겪으며 하루하루를 버텨온 청년에 가까웠다.
황정아 의원실에서 '찾아가는 민원의 날'을 다니며 주민들을 만났던 경험은 그에게 직접 정치를 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됐다.
그는 "주민들은 거창한 정치적 구호보다 실제로 생활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변화를 원하고 있다는 점을 느꼈다"며 "이제는 지켜보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해결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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