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과 한솥밥"…장가연 김지연3, '팀리그 우승 구단' 우리금융에 '깜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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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롱과 한솥밥"…장가연 김지연3, '팀리그 우승 구단' 우리금융에 '깜짝 선발'

우리금융캐피탈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와 함께할 새로운 여자 선수로 장가연과 김지연3을 선발했다.

그리고 4라운드에서 팀리그에 데뷔하는 김지연3을 지명한 뒤 5라운드에서 장가연을 영입해 선수 구성을 마쳤다.

다음 22-23시즌에 우리금융캐피탈은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뒤 파이널에 올라가 웰컴저축은행을 꺾고 팀리그 첫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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