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KT, 10구단 중 3연패 없는 유일한 팀…이강철 감독 “우리가 버티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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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KT, 10구단 중 3연패 없는 유일한 팀…이강철 감독 “우리가 버티는 힘”

“잘 버티고 있다.” 선두 KT 위즈는 올 시즌 3연패 이상을 남기지 않았다.

개막 3연패로 출발한 LG 트윈스는 올 시즌 3연패 이상을 총 3회 기록했다.

이강철 KT 감독(60)은 14일 수원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우리 팀이 유일하게 3연패를 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팀이 한층 강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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