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유튜브 채널 삭제 사태에 이어 후보를 사칭한 SNS 계정까지 등장하자 캠프 측은 “유권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김석준 후보 캠프는 14일 시민 제보를 통해 후보 사진과 게시물을 무단 사용한 페이스북 계정을 확인하고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방해 혐의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캠프 측은 특히 지난달 발생했던 공식 유튜브 채널 ‘김석준TV’ 삭제 사태와 이번 사건을 같은 흐름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