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SK텔레콤(SKT)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로부터 받은 시정조치를 대부분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킹으로 약 2,30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SKT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전수 점검과 방화벽 정책 개선을 마쳤다.
개인정보위는 올해 말까지 추가 이행점검을 통해 미완료 시정조치의 이행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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