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진(사진=JMG) 14일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진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나무가 되는 중’을 발매한다.
지난달 ‘나는 봄 너는 꽃’을 선보인 범진은 한 달 만에 또 다른 신곡으로 팬들 곁을 다시 찾는다.
범진은 2019년 정식 데뷔해 ‘인사’, ‘우린 한편의 소설로 남겠죠’, ‘처음 그 자리에’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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