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이어 김용현·노상원도 기피 신청…내란 항소심 첫 공판부터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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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어 김용현·노상원도 기피 신청…내란 항소심 첫 공판부터 제동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이 내란 혐의 항소심 재판부에 대해 잇따라 기피 신청을 내면서 이들의 항소심 재판이 첫 공판부터 중단됐다.

이로써 피고인 8명 중 윤 전 대통령을 포함한 4명이 재판부 기피를 신청한 상황이 됐다.

윤 전 대통령의 기피 신청 사건은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에 배당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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