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경(54)이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 특별출연하면서 처음으로 실제 백발 헤어스타일 그대로 연기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상경의 '오십프로' 특별출연은 한동화 감독과의 인연에서 비롯됐다.
김상경의 백발 공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억지로 감추지 않고 자기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게 진짜 배우", "백발인데 오히려 더 카리스마 넘친다", "11년 전 말을 지킨 것만으로도 이미 존경스럽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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