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에서 다니엘 측은 어도어의 변호인단 교체와 기일 변경 요청 등을 두고 재판 지연 의도라고 주장했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연예활동을 방해한 적도 없다"며 활동 자체에 대해서도 반대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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