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 최두호는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코메인 이벤트에서 다니엘 산투스(31·브라질)와 맞붙는다.
지난해 무릎 부상 여파로 옥타곤을 잠시 떠났던 최두호가 3연승 길목에서 마주한 상대는 '한국인 파이터 천적' 산투스다.
특히 유주상은 최두호 부상 대타로 나섰다가 KO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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