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만평] 대북송금보다 무거운 '참치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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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만평] 대북송금보다 무거운 '참치김밥'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아온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를 두고 법조계 안팎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대검은 박 검사가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에게 부당하게 자백을 요구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외부 음식물을 제공했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피의자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거나 장시간 조사 과정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일은 기존 수사 현장에서 종종 있었던 관행이라며, 이를 징계 사유로 삼는 것은 과도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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