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떠난지 3년, 아직도 못 찾은 대체자...토트넘, 분데스 최고 ST 데려온다! "기라시는 안정적 득점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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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떠난지 3년, 아직도 못 찾은 대체자...토트넘, 분데스 최고 ST 데려온다! "기라시는 안정적 득점력 제공"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도르트문트의 스트라이커 기라시를 토트넘이 데려오려고 한다.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트라이커 영입을 원한다.AC밀란, 페네르바체, 유벤투스도 영입을 하려고 한다.밀란은 연봉을 최대 600만 유로(약 104억 원)를 주려고 한다.토트넘은 경쟁을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랑달 콜로 무아니를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다시 보낼 것이고 도미닉 솔란케는 부상으로 인해 큰 힘이 되지 못했다.30살 기라시는 단기 해결책이 될 수 있지만, 그래도 토트넘이 갈망해온 안정적인 득점력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분데스리가 최고 스트라이커인 기라시는 올여름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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