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신작 ‘아크 레이더스’와 ‘메이플스토리’ 흥행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분기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를 주축으로 기존 한국과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북미·유럽과 동남아 등 주요 글로벌 지역으로 성장 기반을 넓혔다.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동반 성과로 북미·유럽 지역과 동남아 등 기타 지역 매출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10%, 111% 증가하며, 모두 단일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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