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이 14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선박을 인도했다도 밝혔다.
이 선박은 HJ중공업이 지난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4척 중 첫 번째로 건조된 것이다.
이후 7700TEU급 LNG 이중연료 추진(DF) 선박, 9000TEU급 메탄올 DF 선박을 거쳐 이번 7900TEU급에 이르기까지 친환경 선박 건조 이력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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