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보다 0.6%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영국 통계청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조사한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와 일치하며 지난해 4분기 0.2%보다 높아진 것이다.
1분기 성장률은 서비스, 제조, 건설 부문 모두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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