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65만 시민 대상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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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65만 시민 대상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창원특례시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유가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 약 65만 명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지원금액은 1인당 15만 원이다.

또한 1차 지급기간 내 이미 지원금을 지급받은 취약계층은 2차 신청대상에서 제외되며, 1·2차 지급기간 내 지급받은 지원금의 사용기한은 8월 31일(월)까지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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