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14일 교동 모례마을 앞 밀양강변 공원 일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 대응 체계의 실효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훈련이다.
특히 밀양시는 훈련에 앞서 사전 기획 회의를 통해 부서 및 유관기관 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정비하고, 실전과 같은 대응 체계를 갖추는 데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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