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40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7990선까지 오르며 8000선 돌파를 재차 시도했으나, 외국인의 매도세에 상승 폭을 줄였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이 유입된 가운데 미국 반도체 지수 반등과 국내 반도체·2차전지주 강세로 코스피가 8000선에 접근했지만, 옵션 만기를 앞두고 외국인 순매도가 6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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