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의 EAP 전문 법인 다인은 최근 1년간 자사 EAP 서비스를 이용한 20~60대 직장인 1만9763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진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위험군은 만성적 스트레스로 심리적 어려움과 업무 부주의가 발생해 적극적 관리가 필요하다.
이 결과는 직장인 스트레스가 개인 문제를 넘어 조직 환경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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