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로 빚은 유기적인 형태 위에 수직과 수평의 선이 교차하며 만드는 긴장과 균형은 도자를 사유의 매개체로 확장한다.
전시 개막에 앞서 오는 20일에는 프라이빗 차회가 열린다.
아티움베넷은 "차의 향과 맛, 작가의 정교한 도자가 어우러지며 작품에 담긴 시간과 사유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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