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재계와 금융권을 중심으로 ‘위기설’이 끊이지 않았던 롯데그룹이 올들어 주요 계열사들이 대부분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롯데케미칼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조9,905억 원, 영업이익 73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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