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베테랑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상금 60억 돌파를 향해 다시 힘을 냈다.
2005년 프로에 데뷔한 박상현은 KPGA 투어에서 14승으로 통산 상금 59억400만원을 쌓아 투어 최초의 상금 6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경북오픈은 총상금 7억원에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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