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생산적·포용금융 확대 정책과 관련해 금융권에서 온도 차가 감지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우리금융지주 등은 지난달 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생산적·포용금융 정책을 '투자위험 요소' 항목에 새롭게 추가했다.
금융지주들은 미국 현지 사업보고서 투자위험 요소 항목에 경영상 위험 요인을 기술하는데 올해 처음 생산적·포용금융 관련 내용이 들어간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