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측, 사칭계정·채널삭제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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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측, 사칭계정·채널삭제 강경 대응

◆ 유튜브 삭제 이어 가짜 계정 등장 김 후보 캠프에 따르면 후보 사진과 게시물을 무단 활용한 페이스북 계정이 시민 제보를 통해 확인됐다.

캠프 측은 해당 계정이 공식 계정과 혼동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 절차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 메타 신고에도 계정 유지 김 후보 측은 페이스북 운영사 메타(Meta)에 공인 사칭 계정이라고 신고했지만 삭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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