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가 김 후보로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14일 전격 합의했다.
황 후보는 "(진보당 김종훈 후보를 포함한) 우리 3명 후보는 단일화에 강력한 의지가 있는데, 중앙당 차원에서 합의가 아직 안 되고 있다"며 "'중앙당이나 시당이 하지 못한다면, 후보들이 나서서 단일화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야 할 때"라고 전제했다.
관련 뉴스 [후보등록] 울산서 김두겸 등록 마쳐…민주·진보는 막판 단일화 조율 울산시장 선거 보수 후보 단일화 난항…민주·진보도 교착 상태 울산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난항…방식·범위 놓고 평행선 [지선 D-30] ⑤ 달아오른 영남권…수성이냐 탈환이냐 곳곳 빅매치 울산 민주·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원칙에 합의…범위는 이견 "단일화 필수" 울산시장 민주·진보 진영 3명 후보 한목소리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