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돕는 ‘맞춤형 돌봄 AIP(Aging in Place, 거주지 노후 거주) 코디네이터’를 현장에 본격 투입한다.
‘AIP 코디네이터’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세밀하게 파악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연결하는 맞춤형 돌봄설계자 역할을 담당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