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 당국의 신속한 공조 덕에 전화도 잘 되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신음하던 복통 환자가 무사히 구조됐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7분께 "고사리를 꺾으러 산에 왔는데 복통이 심하다"는 70대 남성 A씨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간간이 닿는 A씨와의 통화에 한 줄기 희망을 걸고 지형 특성을 확인하며 수색 범위를 단계적으로 좁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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