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후보 선거사무소는 버스노선 전면 개편을 비롯해 AI 기반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병목구간 개선 등이 포함된 교통공약을 14일 발표했다.
교통문제 해결을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규정한 민 후보는 “고양 시민들의 가장 큰 고통인 출퇴근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게 교통분야 공약의 핵심"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교통 대전환을 반드시 완수해 고양 시민에게 아침과 저녁이 있는 삶을 돌려주겠다”고 다짐했다.
민 후보 측은 최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수도권 30분 출근’, ‘경기 편하G버스 단계적 확대’ 등 민 후보와 궤를 같이하는 교통공약을 발표함에 따라 동반 당선될 경우 관련 정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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