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AI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AI 솔루션 공급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 개선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회사 측은 대학 ERP(전사적자원관리) 구축과 금융·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DX) 수요가 수주 확대로 이어진 점을 실적 반등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토마토시스템은 기존 주력 제품인 ‘엑스빌더6’의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AI 기반 개발 솔루션인 ‘엑스빌더6 아이젠(AIGen)’을 앞세워 중장기적인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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