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은 최근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 2차 회의를 열어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성과와 5단계 후속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회의에서 정책자문위원들은 BK21사업이 오랫동안 대학원 교육과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대표적인 인재 양성 사업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현재 4단계 사업(7년, 2020년 9월~2027년 8월)이 진행 중이며 매년 약 2만 명의 대학원생과 신진연구자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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