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속 국가 중 결핵 발생률 2위에 올라 있다.
이들이 고령화에 접어들면서 방어 기제가 저하됨에 따라 숨어있던 균이 활성화되는 경우가 잦으며, 현대인의 누적된 과로와 스트레스, 밀집된 생활 공간 역시 잦은 발병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국립보건연구원 추적 조사 결과, 전체 환자의 약 33%가 본인의 감염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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