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여자축구 남북 맞대결, 반나절 만에 약 7천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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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의 여자축구 남북 맞대결, 반나절 만에 약 7천석 매진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한으로 관심을 끄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 티켓 예매가 반나절 만에 매진됐다.

오는 20일 오후 2시 멜버른 시티 FC(호주)와 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가 맞붙으며,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남북 클럽팀 맞대결을 펼친다.

관련 뉴스 정부, 오늘 北축구단 방남 승인…방문증명서 발급 시민단체, 수원FC 위민·北내고향 공동응원단 결성 남북 대결 앞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베이징서 첫 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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