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듯 차간 거리를 바짝 좁히고 앞 버스를 뒤따라가던 소형 버스가 속력을 못 이기고 중심을 잃더니 도로 위에 전도됐습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의 유명 관광지인 킨자르호수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사망자는 없었지만, 소형 버스에 타고 있던 2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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