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토토로'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유명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오케스트라 연주를 넘어 OST 원곡 가수들이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서는 자리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천공의 성 라퓨타', '마녀배달부 키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남녀노소에게 익숙한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시마모토 스미, 이노우에 아즈미, 유유 등 원곡 가수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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