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지정학적 긴장이 해저로 확산되면서 해저 케이블과 에너지 인프라가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해저 인프라를 보호·감시하고 파손 시 즉각 수리할 수 있는 관련 특수선과 해양 감시 장비 시장 확대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해저 인프라 위협 사례가 잇따르면서 해저 케이블은 단순 통신 시설이 아닌 국가안보 자산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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