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를 “최고 명문 구단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연수구는 자전거도로가 잘 돼 있고 송도 수변 공간도 좋다”며 “경인 아라뱃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 국회까지 간 적이 있는데, 시민께 추천할 만한 코스”라고 말했다.
그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공부하고 결혼했고, 정치도 인천에서 했다”며 “인천에서 생활하고 돈 벌고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 진짜 인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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