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임했던 지난 2012년부터 2025년까지의 서울시 정비 사업 데이터를 분석한 결 과지난 14년간 정비 사업으로 공급된 주택 순공급량은 총 5만3000호로 연평균 4000호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약 26만호의 주택이 있던 것에서 정비 사업을 통해 31만호가 새롭게 건립됐다.
재개발·재건축뿐만 아니라 소규모 재건축, 모아주택, 자율주택정비사업 등 정비 사업 구역으로 지정된 면적을 합산하면 서울시 전체 면적(녹지지역 제외)의 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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