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개막…해운대 모래 축제 부산 시간여행 한 달간 전시 이어진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5일 개막…해운대 모래 축제 부산 시간여행 한 달간 전시 이어진다

부산 해운대구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일원에서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모래 조각품 전시를 오는 6월 14일까지 한 달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4일간의 집중적인 축제 기간 이후에도 방문객들은 한 달여 동안 해수욕장 백사장에 조성된 작품들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현재 구역은 마천루가 늘어선 해운대 도심과 광안대교 등 세계적 관광 도시로 거듭난 부산의 활기를 담아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