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 승인…8년 만에 국내 스포츠 교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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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 승인…8년 만에 국내 스포츠 교류 재개

정부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참가를 위해 방한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남한 방문을 최종 승인했다.

통일부는 14일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참가를 위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등 200여 개 단체는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을 함께 응원하는 공동 응원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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