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참가를 위해 방한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남한 방문을 최종 승인했다.
통일부는 14일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참가를 위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등 200여 개 단체는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을 함께 응원하는 공동 응원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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