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개 사육 농장 64곳 남았다…식용 종식 앞두고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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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개 사육 농장 64곳 남았다…식용 종식 앞두고 특별 점검

정부가 내년 2월 개 식용의 완전 종식을 앞두고 올해 하반기 육견농가의 조기 폐업을 유도하고 음성적인 사육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 현장 점검에 나선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기준 전체 개 사육 농장 1천537곳 가운데 1천265곳(82.3%)이 폐업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2024년 8월 개식용종식법이 시행된 이후 육견농가의 폐업을 지원해왔지만, 현재 남아 있는 농가 중에는 사육 규모가 큰 농가와 가축분뇨 배출시설 미신고 등으로 폐업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사례가 많아 정밀한 현장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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