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로컬 체험 전남형 청년마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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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로컬 체험 전남형 청년마을 운영

14일 영암군에 따르면 '청년인생 내컷마을'은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으로, 외지 청년들이 영암에서 생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2025년 진행된 1차년도 사업에서는 리빙랩과 마을호텔 체험, 지역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약 90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연스럽게 영암과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로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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