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담양군,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

14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지정은 그간 전통시장법의 혜택을 받지 못해 각종 지원에서 소외됐던 골목상권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하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을 견인하고자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정이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와 더불어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관광지 상권 간 연계를 강화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본격 추진해 담양중앙, 쓰담길, 프로방스, 죽녹원 북문, 국수거리 등 5개소를 지정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