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 대응 예방 중심 행정 전환 김해시는 탄저병과 돌발해충, 폭염 피해 등으로부터 진영단감을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14일 밝혔다.
◆ 병해충 방제·생육 지원 확대 김해시는 우선 관내 단감 농가를 대상으로 탄저병과 돌발해충 방제 약제를 선제 지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예방 중심 방제 체계를 지속 강화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진영단감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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