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방치됐던 충남 서천군 군 유휴부지 및 시설이 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권익위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공군기지 방호를 위해 서천군 비인면 일대 1만4천105㎡ 규모 국유지 및 시설에 18년간 주둔하다가 1980년 이를 반환했고, 이후 해당 시설은 2021년까지 우리 공군이 인수해 관사로 사용했다.
한삼석 권익위 부위원장은 "이번 조정으로 60여년 만에 주민들에게 군 유휴부지를 되돌려 드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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